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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근본정신은 조화와 협동입니다.

금빛 관악은 우리의 생활 속에 희망과용기, 기쁨을 안겨주는 신명의 울림입니다.

관악으로 특화된 제주국제관악제는 올해 22회를 맞이하며 성인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이제 제주국제관악제는 국제행사로 쌓아온 관악을 기반으로 제주의 문화와 융합하며 제주문화의 가치를 높여가고자 합니다.

사람의 숨결로 빚어내는 울림과 제주 바람의 어우러짐, 이 화합과 축복의 선율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8월. 축복의 섬 제주에서 뵙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