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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잘 듣지 못했던 악기연주를 듣는 것만으로도 정말 좋아

작성일
2018-08-23
작성자
운영자
조회
114

평소에는 잘 듣지 못했던 악기연주를 듣는 것만으로도 정말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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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3회 제주국제관악제가 막을 올린 지 8일 차인 15, 제주문예회관에서 국제관악제 자원봉사자를 하고있는 손현지(15)를 만났다.

 

 올해 처음 자원봉사자로 참석한 손현지 자원봉사자는 국제관악제 자원봉사는 작년에도 하고 싶었지만광양초등학교 오케스트라 U-13에 나가야 했기 때문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지 못했다.”라며올해에는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게 되어 정말 좋다.”고 말했다

 

 손현지 자원봉사자는 자원봉사자 역할을 맡아 하면서 딱히 힘든 점은 없었고, 자원봉사를 하면서 광양초등학교 오케스트라 후배들의 공연과 또 다른 많은 연주자분의 공연을 볼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라며평소에는 잘 듣지 못했던 악기연주를 듣는 것만으로도 정말 좋다.”고 하였다.

 

 이번 23회 제주국제관악제 공연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팀이 어떤 팀이냐고 묻는 질문에 “And The Brass이다. And The Brass는 다른 팀들과는 조금 더 색다르게 연주를 하면서 재미있는 연기도 하고 관람하고 계시는 관객들에게도 즐거움을 주었기 때문이다.”라며다음 국제 관악제 때는 더 이런 팀이 많아져 국제 관악제를 찾는 사람들이 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하였다.

 

 마지막으로 손현지 자원봉사자는 처음에 이 문예회관 자원봉사를 신청한 이유는 단지 봉사시간을 채우기 위해 자원봉사를 지원했지만, 자원봉사자 활동을 하면서 봉사시간 때문에 봉사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 더 집중된 분위기에서 사람들이 연주에 집중할 수 있게 하는 역할에 충실하게 되었다. 그리고 내년에도 자원봉사자로 다시 참가해서 더 많은 공연을 보고 싶다.”라고 전했다.

 

제주국제관악제 청소년 기자단 Windy 2기 조은영

제주국제관악제 청소년기자단 대학생멘토 부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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