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코리아색소폰콰이어 한국
코리아색소폰콰이어는 항상 다양한 장르, 새로운 시도와 접목을 추구하여 토탈 퍼포먼스를 지향하는 단체이다. 2010년 창단 할 때 색소폰 전공자들로 이루어진 앙상블로 시작하였으나 이후 문화예술발전 및 지역의 문화적 정서함양에 기여하고자 처음 앙상블로 시작한 이래 단원과 연주단원으로 구분하여 현재는 40여명이 연습에 참가하고 있다. 전공자(단원)들의 열정과 깊이 있는 음악이 대중에게 어필 되었고 연주만 할 것이 아니라 청소년들에게 기회도 주고자 비영리 단체로써 교육활동도 겸해오며 연주기회도 마련하고 있다. 4년간 자력으로 단을 운영하면서 힘들었지만 연주를 감상한 몇몇 분들의 후원과 관심으로 늘 공연 때마다 매진사례를 기록했으며 정기연주회를 비롯하여 초청연주 및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지역순회 음악회,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등 다양한 기획음악회를 마련하고 있다.

지휘자 소개
최한울은 계명대학교 음악대학(Saxophone전공)에 입학하여 계명심포닉밴드, 계명오케스트라, 베누스토오케스트라, 코리아아스꼴티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제주국제관악제(08,09,10), 대한민국국제관악제, 계명쇼팽20주년기념음악회(서울예술의전당, 폴란드 바르샤바), 잘츠부르크 뮤직페스티벌(Salzburg), 파리르망국제음악제, 2012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기념음악회 등에 참가하였으며 폴란드 작곡가 Bembinof의 Little Skech(Saxophone&Organ)을 헌정받아 한국초연하였다. 현재 대구시립교향악단, 창원시립교향악단, 대구색소폰콰이어 등 13개의 음악단체의 객원단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여개 단체와 80여회 협연을 통해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연주일정
8. 09(일) 15:00 제주아트센터
8. 10(월) 20:00 서귀포 천지연폭포 야외 공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