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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청소년연합관악단 한국 독일
한독 청소년 연합관악단

한국과 독일의 청소년 연합관악단은 2015년 제주 국제관악제 20주년을 기념하여 독일 서남부 바덴뷔르텐베르크주의 풀렌도르프지역과 한국 제주의 남녕고등학교 청소년들로 구성 되었다. 
 
그동안 여러 차례 독일의 청소년 관악단을 이끌고 제주국제관악제에 참가한 풀렌렌도르프의 관악지휘자 토마스 스퇴르와 제주도의 남녕고등학교 관악대 지도교사 김상우는 그동안 제주국제관악제를 통해 쌓은 우정을 바탕으로 두 도시간의 청소년들에게 더욱 특별한 음악적 경험과 젊은이들의 교류의 기회를 만들기 위해 합동공연을 추진해 온 것이다.
독일의 청소년 중 에는 린츠가우(Linzgau)지역에서 왔으며, 바덴 뷔르텐베르크(Baden-Württemberg)관악 단원들도 포함 되었다.


지휘자
 - 김상우
제주대학교 음악교육과를 졸업하여 남녕고등학교 음악교사로 부임한 이래 줄 곧 관악대를 지도해 왔다. 그는 1995년 제주국제관악제 창설에 참여하였고, 이 축제의 발전에 헌신하고 있다. 현재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이다.


Thomas Stöhr (지휘자)
 
Thomas Stöhr는 독일 슈투트가르트음대에서 공부했다. 그는 주로 Armin Rosin 교수와 Dieter Eckert에게서 사사를 받았다. 또한, 바이로이트, 파두츠, 비커스하임, 뮌헨에서 교수법, 성악, 지휘와 마스터 클라스 수업들을 받았다. 그의 능력은 Erwin Lehn이 지휘하는 슈투르가르트음대 빅밴드의 멤버가 됨으로써 인정받게 된다. 2013년부터 그는 “Hector-Kinderakademie Pfullendorf”에서 보조매니저로 , 2013년부터 바덴뷔텐베르크에서 부지휘자으로써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