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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S 윈드오케스트라 & 제주 클라리넷콰이어 한국
CNS윈드오케스트라는 광주전남지역에서 관악기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들을 중심으로 창단된 동호인 관악오케스트라이다. CNS란 Classic and Swing의 약자로서 학구적인 고전음악(Classic)으로부터 즐거운 음악(Swing)에 이르기까지 특별한 음악 장르에 국한하지 않고 폭넓은 음악 세계를 추구해 나가기 위한 의미로 붙여진 이름이다. 2008년 창단 정기연주회로부터 시작하여 매년 10여 회의 연주회와 2015년에도 가장 큰 행사인 제8회 정기연주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으로써 광주와 전남지역의 관악 동호인들 사이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현재 50여 명의 단원들의 열정으로 전하는 감동과 즐거움은 그 어떤 단체에 못지않을 것이다.

제주클라리넷콰이어는 ‘평화의 섬’ 제주에서 클라리넷을 사랑하는 같은 꿈을 꾸는 마음을 모아 2016년 10월 창단된 팀이다.
“ The Rudolfinum Project” 를 기획하고, 그것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함께 공부하며 느낀 대로 공유하고, 관객들과 함께하는 공동체를 존재의 의미로 삼고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단체이다.
제주클라리넷콰이어는 클라리넷 연주를 즐기고, 늘 서로 함께하며 삶을 나누는 가족적 공동체로 끊임없는 연습과 노력으로 기량을 향상시키고, 가슴이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정기적인 사회봉사, 연합연주회, 프로젝트 기획 등을 계획하며 활발한 음악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


지휘 추선호
지휘자 추선호는 경희대학교 음악대학에서 트럼펫을 전공하였으며 졸업 후 현재까지 광주시립교향악단에서 트럼펫 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CNS 금관 5중주를 창단하여 연주는 물론 편곡과 사회를 도맡아오고 있다. 또한, 그는 광신대학교 대학원에서 지휘전공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트럼펫연주자, 지휘자, 편곡자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몰도바국립방송교향악단(The National Orchestra of Teleradio-Moldova)과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Millennium Symphony Orchestra), 리보브 필하모니 오케스트라를 지휘했으며, 현재 CNS윈드오케스트라와 “해피메신져스 오케스트라”의 지휘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