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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써드스트림콰르텟 미국
뉴 써드 스트림 4중주(이하 NTSQ)는 현대 재즈음악의 리듬과 즉흥연주를 실내악 음악의 요소와 결합시켜보자는 시도 아래 생겨났다. 모든 연주자는 기량이 뛰어난 재즈와 클래식 색소폰 연주자들로, 이들의 연주는 전통적인 색소폰 4중주의 특징인 정확성과 소통에 프로그레시브 재즈의 창의적 에너지가 더해진 모습이다. 재즈 즉흥연주가 주는 융통성은 21세기 클래식 음악에서 찾아 볼 수 있는 풍부한 화성 및 음색과 조화를 이룬다.
4중주의 레퍼토리는 주로 위촉된 음악에 기반하는데, 재즈와 클래식 음악의 융합을 시도하는 유망한 작곡가들이 헌정한 음악을 연주하기도 한다. NTSQ는 2009년 태국 방콕에서 열린 세계 색소폰 회의에서 첫 공연을 했으며, 그 이후 스코틀랜드, 프랑스에서 열린 세계 색소폰 회의에서 연주를 해오고 있다. 그 외 북미 색소폰 연합 컨퍼런스와 미국 전역에서 연주회를 연 바가 있다. NTSQ의 최근 앨범은 One for Four로 틸 크릭 레코드에서 발매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