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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롬본) Armin Rosin 독일
21세에 Rosin은 BAMBERGER SYMPHONIKER 트롬본 수석 주자가 되었고 28세에 슈투트가르트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로 자리를 옮겼다. 오케스트라에서 22년간 연주활동을 한 후 1980년 슈투트가르트 음악대학교의 교수로 임명되었다.
솔리스트로서 그는 많은 경력을 세웠는데, 1973년 세계 최초로 트롬본 협주곡을 LP판으로 녹음하였고 이는 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많은 젊은 트롬본 연주자들에게 그의 레퍼토리를 따를 수 있도록 영감을 주었다. 또한 그는 한국 서울시향과 대만 타이페이 국립 오케스트라와 첫 트롬본 협주를 하였다.

“Armin Rosin 트리오”는 트럼펫, 트롬본, one-key 악기로 구성되었고 오늘날까지도 초창기 멤버로 계속 활동 중이다.
그는 지금도 색다른 악기 조합을 추구하는데 2000년에는 “Egerlaender 호른 트리오”를 구성하였고 작곡자들을 초청하여 지금도 스위스나 오스트리아, 독일 남부지방의 민속음악으로 많이 사용되는 악기를 위해 더 어려운 곡들을 만들어가고 있다.

공연일정
8. 08(토) 20:00 제주해변공연장
8. 09(일) 20:00 곽지리 충북교육청 제주도 교육원
8. 11(화) 19:30 서귀포 서복전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