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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포니움) Steven Mead 영국
영국인인 스티븐 미드는 설명이 필요 없는 열정적인 관악인으로써 그의 연주와 가르침은 유포니움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알려진 음악가이다.
그는 프로페셔널 연주자로 많은 활동을 하였다. 매해 75회 이상의 솔로 연주와 끊임 없는 순회 공연으로 아주 바쁜 스케쥴을 지내고 있다.

그는 관악 교육분야에서도 널리 알려지고 존경 받는 사람이다. 그는 맨체스터의 로얄 노던 음대에서 교수로 활동 하교 있으며 유럽 과 일본 등 여러 전문 학교에서도 가르치고 있다. 최근 그는 선임 연구원으로 수상 받았다.
그는 브리티시 오픈 브라스 밴드 챔피언십 등 인정받는 관악 밴드 콩쿠르, 윈드 밴드 콩쿠르, 솔로 콩쿠르에서 심사위원으로 여러 차례 심사를 하였다. 그는 또한 2013년 부터 제주국제관악제의 예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연일정
8. 8(월) 20:00 서귀포예술의전당
8. 12(금) 20:00 제주해변공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