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 그 바람의 울림! ”
희망찬 봄을 여는 관악의 울림이 더 널리,
더 멀리 퍼져나가기를 기원합니다.음악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지는 제주국제관악제가 30주년을 맞게 되었습니다.
제주국제관악제를 아껴주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 세계 속의 제주관악의 역사를 써 왔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힘들고 어려운 순간들 속에서도 관악의 힘찬 울림은 우리에게 큰 위로와 보람을 안겨주었습니다.
새로운 세대를 여는 앞으로의 시간과 함께 켜켜이 쌓여가는 역사 속에서, 세계를 향한 우리의 각오와 노력이 더해질 것입니다.
희망찬 봄을 여는 관악의 울림이 더 널리, 더 멀리 퍼져나가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장양승보